새벽 장대빗소리와 천둥소리에 잠을 설치진 않으셨는지요 ? 기승을 부리던 여름 무더위도 시원하게 걷어가고 제주와 남부지방 가뭄 해갈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. 갈급한 우리 심령에 단비처럼요~~
오는 주일엔 186장 (내 주의 보혈은) 찬송이 있습니다. 모두에게 은혜로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연습들 많이 하시고 충만하고 행복한 주말 맞으시기 빕니다.
1. 내 진정 사모하는 (88)
2. 약할 때 강함 되시네
3. 주님만 주님만
4. 구주 예수 의지함이 (340)
5. 내가 매일 기쁘게 (427)
6. 나 가난 복지 귀한 성에 (22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