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왕의 왕 주의 주
2. 호산나 호산나
3. 내가 주인삼은
4.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요 (453)
5. 내가 매일 기쁘게 (427)
6. 주 안에 있는 나에게 (45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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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마지막 달, 남성집사님들 특송 입니다.
1. 너희 죄 흉악하나 (187)
2. 주의 확실한 약속의 말씀 듣고 (201)
3.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(20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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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해를 돌아보니 이런저런 이유를 들어 가족의 소중함과 주님의 은혜를 잊고 산 때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.
가족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로라도 사랑을 나누며 주님 주신 은혜에 대한 감사로 마지막 달, 12월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.
오후 눈 소식까지 있는 차가운 날씨입니다. 옷 잘 챙겨 입으시고 따뜻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