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D 기억하기
회원가입 아이디/비밀번호 찾기
글로벌 홈페이지를 시작페이지로
 
  나눔터
  포토앨범
  공지사항
 
 
홈  선교회쉼터  나눔터
 
 
 
 이름  |
  인팅화 (yinth@naver.com)
 작성일  |   2008-12-29 [07:59]
 첨부  |   6월_002.jpg (48.8 KB)  
 제목  |

이 정도면 1등 신랑감 아닌가요?

Hit : 2106

안녕하세요? 윤정화입니다.^^*
12월 12일, 국가대표 유도선수 이원희씨와 LPGA 선수 김미현씨가 결혼식을
올렸다고 합니다.
아래의 기사는 결혼 전, 두 사람의 교제가 알려지면서, 한 기독교 관련 
언론매체를 통해 보도된 내용입니다.
위의 사진에서, 좌측부터 김미현 선수, 가운데 이원희 선수, 우측은
미국 플로리다 올랜도에서 유학하고 있는 제 벗입니다.
하나님은 참으로 여러 사람에게 여러 모양으로 역사하시는 것 같습니다.

재미있게 읽어보세요~

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

"우린 하나님 안에서 사랑했어요."

결혼 발표로 주목을 받고 있는 유도 선수 이원희(27)와 프로 골프 선수 김미현(31) 커플의 사랑은 신앙 안에서 이뤄졌다. 지난해 방송 출연을 계기로 우연히 만난 두 선수가 짧은 기간에 사랑을 키운 가장 큰 주제는 신앙이었다. 김미현 선수는 교제 중 성령을 체험하기도 했다. 

김 선수가 출전하는 미국여자프로골프(LPGA) 투어 맥도널드챔피언십 직전, 둘은 현지에서 결혼 계획을 시인했다. 그 직후 이 선수의 어머니 이상옥씨는 본보와의 통화에서 "둘은 믿음 안에서 교제를 이어왔고, 또 믿음 안에서 평생 부부로 살아갈 것을 언약했다"고 밝혔다.

두 선수가 하나님 안에서 사랑을 키워간 흔적은 곳곳에서 나타난다. 결혼설이 파다했던 최근, 이 선수는 한 사석에서 김 선수를 가리켜 "하나님이 맺어준 운명적인 짝임을 확신한다"고 말했다. 김 선수도 다른 자리에서 "기도하다가 원희씨가 내 반쪽임을 깨달았다"고 말한 것으로 알려졌다.

지난 겨울에서 봄 사이 두 선수가 국내에서 사귀면서 자주 만났던 곳도 교회였다. 대중의 시선 때문에 공개적인 데이트를 꺼리던 둘은 함께 교회를 찾아 기도드리고 서로를 확인해갔다. 특히 주일이면 이 선수가 출석하는 서울 은석교회에서 둘이 나란히 앉아 예배를 드렸다. 이 교회 전도사이기도 한 이 선수의 어머니 이씨는 "처음엔 친한 친구나 운동계 선후배 사이로 여겼으나 둘이 교회에서 진지하게 기도하는 모습을 보면서 연인 관계임을 느꼈다"고 밝혔다.

뿐만 아니라 두 선수는 지난 1월말 경기도 고양시 안디옥성결교회에서 열린 '스포츠선교의 밤' 행사에 나란히 참석하기도 했다(본보 1월2일자 보도). 이때 김 선수는 "이원희 선수를 통해 하나님과 성경을 더 깊이 알게 돼 고맙고 행복하다"면서 진지하게 신앙생활을 하고 싶다고 밝혔다. 

두 선수의 첫 만남은 지난해 가을 한 방송의 게스트로 같이 출연하면서 이뤄졌다. 그때 김 선수가 무릎 부상으로 고생하고 있다는 사실을 안 이 선수가 자신이 치료받고 있던 서울 양재동 김앤송유나이티드 정형외과를 소개하면서 서로에게 한발짝씩 다가섰다.

이어 병원에서 많은 시간을 함께 지내면서 두 선수는 조금씩 대화의 폭을 넓혀갔다. 그러던 중 평소 신실한 이 선수는 자신이 체험한 하나님의 능력을 소개했다. 마침 LPGA 스타로서 부상과 심리적 강박감에 시달리던 김 선수는 상대의 말을 스펀지처럼 흡수했다.

두 선수는 가끔 병원 인근의 양재동 횃불회관을 찾아 함께 기도하는 시간을 가졌다. 은석교회의 신년축복성회에는 며칠 동안 거르지 않고 참석하기도 했다. 이런 과정에서 김 선수는 횃불회관에서 새벽예배를 드리다 방언을 터뜨리면서 성령의 역사를 직접 겪었다.

이 선수의 어머니 이씨는 "둘이 교회를 찾아다니던 중 원희가 미현이에게 '모든 걸 하나님께 맡기면 엄청난 힘과 은혜를 얻을 수 있다'는 말을 했던 것으로 알고 있다"고 말했다. 이씨는 이어 "평소 미현이의 말에서 하나님을 향한 굳은 믿음과 사랑이 느껴진다"고 덧붙였다.

김 선수는 현재 미국의 올랜도한인장로교회(김인기 목사)에 출석하고 있다. 김 선수는 "운동선수로 너무 바빠 온전한 신앙생활을 못하고 있지만 원희씨를 멘토로 삼아 하나님을 충실히 섬기고 사랑하면서 살도록 노력하겠다"고 전했다. 

정수익 기자 sagu@kmib.co.kr



   미국 배준우, 김은희 집사님네 소식 (사진 첨부)  1

글로벌선교회

2010-11-20

7024

22

   주께서 십자가에 달리시던 날의 세 죄수(4)

인팅화

2009-02-18

1184

21

   주께서 십자가에 달리시던 날의 세 죄수(3)

인팅화

2009-02-18

1264

20

   주께서 십자가에 달리시던 날의 세 죄수(2)

인팅화

2009-02-18

4413

19

   주께서 십자가에 달리시던 날의 세 죄수(1)

인팅화

2009-02-16

1307

18

   땅을 잃고 하늘을 찾은 사람 

인팅화

2009-01-23

1284

17

   이 사람은 누구일까요?  1

인팅화

2009-01-20

1155

16

   로마 카톨릭 사상 평가 

인팅화

2009-01-13

1081

15

   강남세브란스 암센터 이희대 소장님 

인팅화

2009-01-05

1447

14

   새해인사

하늘바다

2009-01-02

1072

13

   이 정도면 1등 신랑감 아닌가요? 

인팅화

2008-12-29

2107

12

   메리 크리스마스 ^^

바람과 구름

2008-12-22

1099

11

   birthday party for Jesus

인팅화

2008-12-22

1113

10

   골프 선수 최경주씨

인팅화

2008-12-21

1423

9

   글로벌 선교회 장서(藏書)

인팅화

2008-12-10

1706

8

   실로암 안과 김선태 원장님 1

인팅화

2008-12-01

1356

[1] [2] [3] 4 [5] 
 
 
 
개인정보취급방침